매일신문

김관한 에스앤인터내셔날 대표, 대구 아너소사이어티 135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관한 에스앤인터내셔날 대표가 1억원 이상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인 대구 아너소사이어티 새 회원으로 가입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김관한 에스앤인터내셔날 대표가 1억원 이상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인 대구 아너소사이어티 새 회원으로 가입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그동안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제 제가 도울 차례입니다."

대구 아너소사이어티의 새 회원이 탄생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직무대행 김수학)는 김관한(48·오른쪽에서 두 번째) 에스앤인터내셔날 대표가 대구 아너소사이어티 135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대구모금회는 최근 달서구청에서 이태훈 달서구청장, 이희정 대구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입식을 열었다.

안동 출신인 김 대표는 지난 1997년 화성세탁기(화성ENG)에 입사해 2016년 공동대표 자리에 올랐다. 그는 2017년 화성세탁기 근무 경험을 살려 산업용 세탁 장비 전문 컨설팅기업 에스앤인터내셔날을 설립했다. 11명의 직원과 힘을 합쳐 운영에 몰두한 김 대표는 2018년 기준 6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회사를 성장시켰다.

김관한 대표는 "많은 것을 움켜쥐고 있을 때 오히려 놓치는 것이 많다. 경기가 좋지 않아 모두 힘들지만 함께 위기를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가입 소감을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