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가 오는 3월부터 삼성현 · 비호동산 등 2곳의 유아숲체험원을 운영하기로 하고 수업에 참여할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모집한다.
유아숲체험원은 초등학교 입학 전인 3 ~ 7세 유아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등 전인적인 성장을 위한 공간이다.
시는 3월부터 9월까지 삼성현역사공원 뒤편 삼성현 유아숲체험원과 대구대학교내 비호동산 유아숲체험원 등 2곳을 운영한다. 추경에서 사업비를 추가 확보하면 12월 말까지 연장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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