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부터 영천 자양면에 상수도 공급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3년까지 자양면 전 지역 공급

영천시 자양면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던 '상수도 공급사업'이 본격화된다.

영천시는 간이상수도 사용으로 불편을 겪어 온 자양면 주민들에게 내년부터 상수도를 공급한다고 최근 밝혔다.

자양면 전 지역과 화북면 정각리 일원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사업은 올해 17억원의 예산편성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230억원이 투입된다.

내년말 자양면 성곡리와 용화리를 시작으로 2023년까지 연차적으로 상수도가 공급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