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부터 영천 자양면에 상수도 공급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3년까지 자양면 전 지역 공급

영천시 자양면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던 '상수도 공급사업'이 본격화된다.

영천시는 간이상수도 사용으로 불편을 겪어 온 자양면 주민들에게 내년부터 상수도를 공급한다고 최근 밝혔다.

자양면 전 지역과 화북면 정각리 일원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사업은 올해 17억원의 예산편성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230억원이 투입된다.

내년말 자양면 성곡리와 용화리를 시작으로 2023년까지 연차적으로 상수도가 공급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