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주단속 시간·장소 수시 변경' 대구경찰 단속 고삐 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경찰청이 심야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최근 일부 운전자들의 계속된 음주운전으로 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경찰은 이에 따라 11일부터 교통경찰, 기동대 등 가용 인력을 최대한 투입해 주·야간, 심야 가리지 않고 음주운전 단속에 나선다.

18일 새벽 프로야구 선수 출신 박정태가 횡단보도에 세운 차량(오른쪽 검은색 승합차)으로 도로가 좁아져 시내버스가 지나가기 힘들자 만취 상태로 직접 차량을 운전하려 탑승하고 있다. 연합뉴스
18일 새벽 프로야구 선수 출신 박정태가 횡단보도에 세운 차량(오른쪽 검은색 승합차)으로 도로가 좁아져 시내버스가 지나가기 힘들자 만취 상태로 직접 차량을 운전하려 탑승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해 대구에서는 음주 교통사고로 13명이 사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