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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20분] 두번째 출연자 '줄리안 코바체프'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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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목) 출연 녹화, 15일(금) 오후 방송 배포

대구 클래식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대구시향 상임지휘자 줄리안 코바체가 야수와 미녀TV 속 대담예능 코너인
대구 클래식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대구시향 상임지휘자 줄리안 코바체가 야수와 미녀TV 속 대담예능 코너인 '토크 20분'에출연한다.

야수와 미녀TV 속 대담예능 코너인 '토크 20분'에 권영진 대구시장 첫 출연에 이어 두번째 출연자로 대구 클래식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대구시향 상임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가 출연한다. 14일(목) 오후 스튜디오에서 녹화하며, 15일(금) 오후에 매일신문 홈페이지, 앱, 유튜브,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배포된다.

코바체프는 이날 방송 사전녹화에서 출연소감 및 대구시향 장기집권 비결, 대구시민들의 클래식 문화수준, 제일 아끼는 3곡, 단원들이 연주에서 틀릴 때 대처하는 법 등에 대해 대담을 나눈다. 더불어 자신의 취미생활(축구 및 테니스 사랑), 단골집 에피소드, '제2의 고향' 대구를 향한 무한사랑, 건강관리 비법 등에 대해서도 소소한 토크를 통해 밝힌다.

대담 후 게임에도 적극 참여한다. 우리말 실력 테스트, 이빨 안보이게 끝말잇기, 영어로 과일이름 쌓기, 다양한 동물 설명하면 야수와 미녀가 맞추기 등에서 자신만의 유머감각과 재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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