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BS '아침마당' 출연 日 모에카 "한국남자가 더 로맨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아침마당 방송 캡쳐
KBS 아침마당 방송 캡쳐

'아침마당'에 출연한 일본인 모에카가 한국 남자와 일본 남자의 차이를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드라마가 좋아서 한국을 찾은 외국인 글로벌 사랑방'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에카는 "어학당에 다니지 않고 한국 드라마를 하루에 10시간씩 보며 공부했다"며 한국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모에카는 "한국에 왔을 때, 한국 남자가 일본 남자보다 훨씬 로맨틱하다고 느꼈다"며 " 여자가 카푸치노를 먹고 입에 거품이 묻었을 때, 뽀뽀하면서 닦아주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일본에서 그걸 하라고 하면 여자만 망신 당한다"며 "거품이 묻어도 아무도 이야기 안 해줘, 나중에 화장실에서 알고 나만 민망해진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모에카는"이모 할머니가 배용준의 엄청난 팬이라며, 방 하나를 '배용준 방'으로 꾸몄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방에 들어가면 수많은 배용준이 쳐다봐 무섭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대구의 의견을 반영한 공정한 경선을 약속했다. 이정현 공천관...
정부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통합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이는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방...
22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하여 현행범 체포한 사건을 공개했다. A씨는 전날 경찰에 스스로 신고하며 흉기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