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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 헤어 스타일, 베트남에서 인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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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는 베트남에서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헤어 스타일을 하면 할인 혜택을 주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베트남 수도 하노이의 한 이발소에서 19일(현지시간) 한 남성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식으로 머리를 염색해 단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2차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는 베트남에서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헤어 스타일을 하면 할인 혜택을 주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베트남 수도 하노이의 한 이발소에서 19일(현지시간) 한 남성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식으로 머리를 염색해 단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2차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는 베트남에서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헤어 스타일을 하면 할인 혜택을 주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베트남 수도 하노이의 한 이발소에서 19일(현지시간) 북한 김정은 스타일로 이발한 한 소년이 거울을 보며 머리칼을 매만지고 있다. 연합뉴스
2차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는 베트남에서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헤어 스타일을 하면 할인 혜택을 주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베트남 수도 하노이의 한 이발소에서 19일(현지시간) 북한 김정은 스타일로 이발한 한 소년이 거울을 보며 머리칼을 매만지고 있다. 연합뉴스

19일(현지시간) 탄자니아의 수도 다르에스살람에서 상아 수백개를 불법 거래한, 중국인 여성 양 펀란(69)이 법정으로 호송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탄자니아의 수도 다르에스살람에서 상아 수백개를 불법 거래한, 중국인 여성 양 펀란(69)이 법정으로 호송되고 있다. '상아 여왕'이란 별명의 이 여성은 2000년부터 2014년까지 탄자니아 코끼리 400여 마리의 상아 약 800여개를 밀수한 혐의로 이날 징역 15년 형을 선고받았다. 연합뉴스

19일(현지시간) 탄자니아의 수도 다르에스살람 법정에서 상아 수백개를 불법 거래한, 중국인 여성 양 펀란(69, 가운데)이 재판받고 있다.
19일(현지시간) 탄자니아의 수도 다르에스살람 법정에서 상아 수백개를 불법 거래한, 중국인 여성 양 펀란(69, 가운데)이 재판받고 있다. '상아 여왕'이란 별명의 이 여성은 2000년부터 2014년까지 탄자니아 코끼리 400여 마리의 상아 약 800여개를 밀수한 혐의로 이날 징역 15년 형을 선고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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