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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인재양성원 방과후학교 개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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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및 비교과 수업 강화로 지역 우수인재 양성 앞장

(재)영천시장학회(이사장 최기문)가 운영하는 영천인재양성원은 20일 시립도서관에서 선발시험에 합격한 학생 150명과 학부모 및 교육관계자가 참석해 올해 방과후학교 개강식을 가졌다.

영천인재양성원은 올해 위탁계약을 체결한 키움에듀와 함께 대입 수능시험에 맞춘 교과수업과 함께 진로진학검사, 1대1 맞춤 컨설팅 등 비교과 수업을 강화해 지역 우수인재 양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또 일반 학생들에게도 비교과 수업을 지원해 지역교육에 새 바람을 일으킬 방침이다.

최기문 이사장은 "영천에서도 최고 강사진과 교육지원으로 외부로 나가지 않고도 충분히 명문대학으로 진학할 수 있다"면서 "인재양성원 입교 학생들도 최선을 다해 목표를 이루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영천인재양성원은 지난 20일 선발시험에 합격한 학생 등이 참석해 올해 방과후학교 개강식을 가졌다. 영천시 제공
영천인재양성원은 지난 20일 선발시험에 합격한 학생 등이 참석해 올해 방과후학교 개강식을 가졌다. 영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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