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앤비(UNB)' 출신 마르코, 열혈남아로 합류…3월6일 컴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오퍼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오퍼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열혈남아의 새로운 발걸음이 시작됐다.

오퍼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부터 열혈남아의 두 번째 싱글 'YOLO'의 1차 단체, 개인 콘셉트 이미지 포토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특히 이번 컴백은 KBS2 '더유닛'에 출연해 유앤비로 활동하며 팬들과 만난 마르코가 합류하는 첫 번째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더욱 성장해 돌아온 마르코와 멤버들이 만들어낼 하모니에 남다른 궁금증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다.

열혈남아는 오는 3월 6일 두 번째 싱글 'YOLO'를 발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앞서 'YOLO'의 티저와 단체 콘셉트 이미지에 이어 새로운 개인 콘셉트 이미지까지 베일을 벗으면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이 날로 커지고 있다.

열혈남아는 지난 2017년 8월 'Make it ride'로 데뷔, 타이틀곡 '부릉부릉'으로 남다른 힙합 에너지를 전한 그룹이다. 지난해 8월에는 타로, 지산, 규혁으로 이뤄진 유닛그룹 타지혁을 결성해 발라드 넘버 '기다리다'로 깊은 감성을 선사한 바 있다.

오퍼스엔터테인먼트는 "지금까지 보여드린 열혈남아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여러분들을 만나 뵙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컴백 전까지 열혈남아의 새로운 무대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준비했으니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밝혔다.

사진 오퍼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오퍼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