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및 실무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경북형 사회적경제 청년일자리사업 지원약정'을 지난달 27일 체결했다.
이번 약정을 통해 2021년까지 2월까지 총 12개 기업이 청년 16명에 대한 지원을 한다.
구미시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14개 기업 33명의 청년일자리가 선정됐다. 선정기업은 고용청년 1명당 인건비 연 2천400만원, 정착지원금 연 420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월 215만원을 보조금으로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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