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첨복재단 오송첨복재단 등과 의료기술개발 협력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혁신적 의료기술 시장진입 돕고,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연구 지원 모색

28일 열린 대구첨복재단·한국보건의료연구원·오송첨복재단 업무협약식 모습
28일 열린 대구첨복재단·한국보건의료연구원·오송첨복재단 업무협약식 모습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대구첨복재단)이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오송첨복재단)과 혁신 의료기술 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대구첨복재단은 지난달 28일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오송첨복재단과 국내혁신의료기술 개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세 기관은 정보 및 인적 교류를 강화해 혁신적 의료기술이 사장되거나 시장진입이 지연되는 일을 최소화하고,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연계한 환자 맞춤형 연구 지원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대구첨복재단 관계자는 "국가 연구기관과 산업진흥기관이 맺은 이번 협약은 의료기술 발전과 국민 건강 향상을 동시에 꾀할 수 있는 협력체계"라며 "국내 첨단의료기술의 개발부터 상용화까지 지원해 의료산업의 경쟁력을 한 층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