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상기 '2019 다시 청소년이다' 공동위원장에 추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상기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회장.
서상기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회장.

서상기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전 국회의원)은 최근 '2019 다시 청소년이다' 범청소년계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에 추대됐다.

'2019 다시 청소년이다'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역사의 전환기에서 청소년의 역할에 대한 인식과 청소년 정책의 대전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민간주도로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서 위원장은 "이 위원회는 지난 100년간의 청소년 사업을 성찰하고 미래 100년을 설계함으로써 청소년의 인식 및 정책의 대전환 계기를 마련하고자 구성됐다"며 "전국의 민간·공공 청소년기관·단체·시설 등 범청소년계와 여성가족부가 함께 참여해 2019년 한 해 동안 청소년에 대한 국민적 인식의 전환을 위한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