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9 모의고사(전국연합학력평가) 3월부터 시작 "올해 총 6차례 일정, 수능은 11월 15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오전 서울 동작구 수도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린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3학년 학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7일 오전 서울 동작구 수도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린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3학년 학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9 전국연합학력평가, 일명 2019 모의고사가 3월 7일 시험을 시작으로 올 한해 일정의 첫 발을 뗐다.

올해 모두 6차례 진행된다.

3월 7일 (고1, 고2, 고3)
4월 10일 (고3)
6월 4일 (고1, 고2, 고3)
7월 10일 (고3)
9월 4일 (고1, 고2, 고3)
10월 15일 (고3)
11월 20일 (고1, 고2)

한편, 올해 수능일은 11월 15일이다. 즉 모의고사 마지막 회차는 수능 5일 후 고1, 고2만 치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