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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영천 식료품 공장서 화재, 6억원 상당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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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0시 34분쯤 영천시 금호읍에 있는 한 식료품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공장 건물과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억원 상당의 피해를 냈다. 사진은 현장 진화 모습. 영천소방서 제공
7일 0시 34분쯤 영천시 금호읍에 있는 한 식료품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공장 건물과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억원 상당의 피해를 냈다. 사진은 현장 진화 모습. 영천소방서 제공

7일 0시 34분쯤 영천시 금호읍 한 식료품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공장 건물과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억원 상당의 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소방차 30대와 소방관 60여명을 동원해 이날 오전 4시 13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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