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산된 탁신계 정당, 재선거 노리고 '투표 안 하기' 전략 쓰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헌법 '당선자 득표보다 투표 안 한 유권자 수 많으면 무효' 규정

왕실 공주를 총리 후보로 지명해 입헌군주제에 반하는 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3·24 총선을 앞두고 헌법재판소로부터 해산 명령을 받은 탁신계 정당 타이락사차트당이 '투표 안하기 전략'을 택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선거 90일 전 당적 보유' 규정에 따라 후보들이 다른 당 소속으로 뛰는 것도 원천 봉쇄된 상황에서 타이락사차트당이 지지자들로 하여금 '민주주의 세력'을 지지하는 것과 함께 아예 '투표 안 하기 전략'에 나설 수도 있다. 태국 헌법에 따르면 당선후보의 득표수보다 투표하지 않은 유권자 수가 더 많으면 그 선거는 무효가 되고, 재선거가 치러지게 되기 때문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