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서 폐지 화물차에 싣던 70대 승용차에 치여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로가에 놓인 폐지를 자신의 차량에 옮겨 싣던 70대가 뒤에서 달려온 승용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9일 오전 9시40분쯤 영천시 남부동에 있는 왕복 2차로 도로에서 A(70) 씨가 인근 상가에서 내놓은 폐지를 자신의 1톤 화물차로 옮겨싣다가 뒤에서 달려온 SUV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SUV 승용차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영천은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발생한 교통사망 사고자 109명 중 65세 이상이 56명(51.4%)에 이를만큼 노인 교통사고 예방책이 절실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