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는 조금 있었지만, 코스는 무난해 뛰는데 편안했습니다."
남자 10㎞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장성연(44·울진군청마라톤클럽) 씨는 35분 52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12년 전부터 달리기 시작했다는 장 씨는 매일신문이 주최하는 각종 마라톤대회와 인연이 깊다.
성주참외전국마라톤돼회를 비롯한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 봉화송이마라톤대회, 청송사과전국마라톤대회 등에 출전해 하프와 10㎞ 종목에서 매년 우승을 차지했다.
다음 달 열리는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에도 참가할 예정인 장 씨는 "앞으로도 부상 없이 오래도록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고 싶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