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경원 경산시의원 "경산시립박물관과 삼성현역사문화관 통폐합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시회 시정질문

이경원 경산시의원
이경원 경산시의원

이경원 경산시의원은 경산시에 경산시립박물관과 삼성현역사문화관의 통폐합을 건의했다.

최근 열린 제208회 임시회에서 이 시의원은 "역사 전시관으로서의 그 기능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의문이 드는 삼성현역사문화관과 경산시립박물관, 건립 추진 중인 임당유적전시관을 더 늦기 전에 통폐합 관리해 인구 28만 명의 도시에 걸맞은 효율적 운영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 시의원은 "시가 임당유적전시관과 압독국 문화유산 활용 프로젝트를 추진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박수를 보낸다"면서 "임당유적전시관을 기존 박물관과의 통폐합을 통해 시립박물관으로 승격시켜 박물관다운 박물관을 건립해줬으면 한다"고 했다.

그는 "현재 시립박물관은 동부동 행정복지센터 및 동부동 평생학습센터로 이용하고, 동부동의 현 행정복지센터는 이 지역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작은 도서관 등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렇게 되면 평생학습센터와 어린이도서관 또는 작은도서관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상방공원은 공원으로서 기능을 더욱 특화해 시립박물관~임당고분~조영·부적고분을 잇는 거대한 압독국 문화벨트를 완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