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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측 "트와이스 악성 루머, 모든 법적 조치 강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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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가 지난해 12월 14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서
그룹 트와이스가 지난해 12월 14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서 '올해의 노래상' 수상 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JYP엔터테인먼트(JYP)가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를 둘러싼 악성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트와이스 소속사 JYP는 12일 트와이스 공식 홈페이지에 '아티스트 악성 루머 대응 조치 관련 공지'란 제목의 글을 올리고 "현재 특정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온라인에 퍼지고 있는 자사 아티스트 관련 루머에 있어 루머의 수위와 내용이 아티스트의 이미지 및 명예, 인격에 대해 심각한 훼손을 발생시킬 수 있다고 판단, 최초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법적으로 가용한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JYP는 또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루머의 생산과 유포는 사이버 명예훼손죄 및 모욕죄등을 근거로 한 즉시적인 고소 및 고발과 형사처벌이 가능하다. 현재 본 사안에 대한 증거 수집 및 내외부 로펌과 조치 방안을 논의 중임을 알려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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