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14일 NC와 시범경기부터 자체중계 대열 합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프로야구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를 찾은 관중이 응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14일 프로야구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를 찾은 관중이 응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삼성 라이온즈가 1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시범경기부터 자체중계를 진행한다.

중계권을 보유한 방송사가 시범경기 중계를 포기하면서 '볼 권리'를 주장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커져 구단들은 자체 중계를 준비하기에 이르렀다. 12일 롯데가 자체 중계를 시작한 이후 KIA, 한화가 이 대열에 뛰어들었고, 삼성, SK, kt도 준비를 끝마친 상태로 알려졌다. 삼성 구단관계자는 원활하게 자체중계를 진행할 수 있도록 13일 서울에서 장비를 공수하며 만반의 준비를 마쳤고, 유튜브 채널 '라이온즈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삼성은 12~13일 홈에서 열린 KT 위즈와 시범경기 2연전을 모두 쓸어담으며 팬들의 기대를 한껏 높인 상태다. 높아진 인기에 걸맞게 자체중계 대열에도 발 빠르게 합류하며 팬들의 갈증을 풀어줄 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