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14일 NC와 시범경기부터 자체중계 대열 합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프로야구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를 찾은 관중이 응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14일 프로야구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를 찾은 관중이 응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삼성 라이온즈가 1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시범경기부터 자체중계를 진행한다.

중계권을 보유한 방송사가 시범경기 중계를 포기하면서 '볼 권리'를 주장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커져 구단들은 자체 중계를 준비하기에 이르렀다. 12일 롯데가 자체 중계를 시작한 이후 KIA, 한화가 이 대열에 뛰어들었고, 삼성, SK, kt도 준비를 끝마친 상태로 알려졌다. 삼성 구단관계자는 원활하게 자체중계를 진행할 수 있도록 13일 서울에서 장비를 공수하며 만반의 준비를 마쳤고, 유튜브 채널 '라이온즈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삼성은 12~13일 홈에서 열린 KT 위즈와 시범경기 2연전을 모두 쓸어담으며 팬들의 기대를 한껏 높인 상태다. 높아진 인기에 걸맞게 자체중계 대열에도 발 빠르게 합류하며 팬들의 갈증을 풀어줄 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