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GB금융 기업투자금융(CIB) 분야 진출 준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하이투자증권을 인수한 DGB금융그룹이 계열사 간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지난해 하이투자증권을 인수한 DGB금융그룹이 계열사 간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기업투자금융(CIB) 협의체' 구성에 나섰다. 사진은 대구은행 제2본점 전경. 대구은행 제공

DGB금융그룹이 기업투자금융(CIB) 시장 진출에 나선다.

17일 DGB금융에 따르면 DGB금융지주는 계열사 간 시너지효과를 논의할 'CIB 협의체' 구성을 검토 중이다. 이달까지 계열사 의견을 수렴하고, 하나금융 등 다른 CIB 사업자 동향을 파악한 뒤 내달 중 CIB 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이다.

CIB는 상업은행(CB)과 투자은행(IB)을 합친 개념으로 은행의 기업금융(RM) 부서와 증권(금융투자)의 IB조직을 연계한 형태다. 인수합병(M&A) 자문과 대체투자, 부동산 금융 등을 주요 업무로 한다.

DGB금융 관계자는 "지난해 하이투자증권을 인수한 이후 CIB 시장 공략을 준비하고 있다"며 "CIB 협의체에 대구은행과 하이투자증권, DGB캐피탈 등을 포함할지 등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