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회장 배인호)는 19일 호텔인터불고 대구 즐거운홀에서 제61회 정기총회를 열고 현 배인호 회장을 제24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배 회장의 임기는 4년으로 2025년 6월 25일까지 회장직을 수행한다.
배 회장은 "도내 물량 창출과 적정공사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이상훈 ㈜덕성건설 대표이사 등 8명에게 도정발전 유공 건설인상을 시상하고, ㈜경우종합건설 등 12개 회원사 유공 임직원에 표창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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