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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예, 김상혁 출연 '라스' 본방 사수 인증 "남편 아직 감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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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송다예 인스타그램 캡쳐
김상혁, 송다예 인스타그램 캡쳐

가수 김상혁과 송다예 예비부부가 '라디오스타' 본방사수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송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아직 감 있네 있어. 도마뱀 사기꾼 취저"라며 '라디오스타' 본방 시청 소감을 밝혔다. 김상혁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디오스타'에서 '백전무패'를 부른 영상을 게시했다. 김상혁은 "한풀이 무대 처음으로 다 불러본 우리 곡"이라고 전했다.

지난 2월 김상혁은 송다예와의 결혼을 발표했다. 김상혁과 송다예는 오는 4월 7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김상혁은 소속사를 통해 "우여곡절이 많았던 제가 인생의 큰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인생을 함께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평생을 약속하려 합니다. 착하고 바른 예비신부와 함께 항상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클릭비 중에서는 제가 첫 번째로 가게 되었네요. 다른 멤버들도 가즈아!"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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