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교육청, 공무국외여행 규정 개정 입법예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부위원 참여로 공무 국외 출장 투명성 강화

경상북도교육청 전경. 매일신문DB
경상북도교육청 전경. 매일신문DB

경상북도교육청은 공무 국외 출장의 투명성 강화와 업무 경감을 위해 '경상북도교육감 소속 공무원 공무국외여행 규정' 개정, 최근 입법 예고했다.

경북교육청은 15일까지 직원과 주민 의견 등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번 개정의 주요 내용은 경북교육청이 기존 부교육감, 교육국장, 행정국장 등 7명의 내부위원으로만 운영하던 '공무국외여행심사위원회'를 전문적 식견을 가진 외부위원 2명을 추가로 위촉, 심사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경북교육청이 지도·감독하거나 보조금을 지원해주는 외부기관·단체가 여행경비 일부를 부담하는 경우에는 공무국외여행이 제한하고, 현지 조사가 필요한 계약과 관련된 공무국외출장은 경북교육청 자체예산으로만 수행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아울러 단위학교에서 국외 지역으로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을 시행하는 경우에는 위원회의 심사 없이 추진하도록 규정을 개정해 교직원의 업무를 경감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