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보사' 판매중단에 코오롱생명과학·티슈진 하한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네이버 증권 제공
네이버 증권 제공

코오롱생명과학의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의 제조·판매 중단으로 코오롱생명과학과 자회사 코오롱티슈진이 1일 장 초반 하한가로 직행했다.

이날 오전 9시1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코오롱생명과학은 가격제한폭(29.92%)까지 떨어진 5만2천700원에 거래됐으며 지금까지 반등의 여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

코오롱생명과학의 미국 현지 자회사로 인보사의 미국·유럽 판권을 보유한 코오롱티슈진 역시 가격제한폭(29.90%)까지 추락한 2만4천150원에 거래 중이다.

식품의약안전처는 전날 '인보사케이주'(인보사)의 주성분 중 1개 성분(세포)이 허가 당시 제출받은 자료와 다르다며 코오롱생명과학에 인보사의 판매 중지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회사(코오롱생명과학)가 세포가 바뀌었다고 주장하는 점에 대해서는 조사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안전성 우려는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