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현미 "1인 방송 '주현미 TV' 운영중"…KBS '아침마당'서 밝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KBS '아침마당' 캡쳐

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 게스트로 출연한 주현미가 근황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주현미는 "1인 방송을 많이 하지 않나. 현재 '주현미 TV'를 운영 중이다. 옛날 노래들을 일주일에 두번 씩 올려드리고 있다. 다음 달에 있을 공연도 준비 중이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주현미는 지난달 23일 첫 방송부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첫 번째 OST에 참여했으며, 음원 발매에 앞서 주현미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게다가 해당 드라마의 첫 회에 카메오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