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이킴 측 공식입장 발표 "빠른 시일내 귀국…경찰 조사 성실히 임할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로이킴. 매일신문DB
로이킴. 매일신문DB

가수 로이킴 측이 이른바 '정준영 단톡방'과 관련, 경찰 조사를 받는다는 사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로이킴 소속사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로이킴은 현재 미국에서 학업 중이나 빠른 시일 내에 귀국해 조사받을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 중"이라며 "필요한 조사에 성실히 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사 일정에 관해서는 따로 의견을 밝히지 않았다.

앞서 경찰은 지난 2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가 '정준영 단톡방'에 있던 가수 김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찰이 언급한 가수 김씨는 로이킴인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경찰은 정준영이 불법촬영물을 유포한 대화방이 모두 23개, 참여자는 16명인 것으로 파악했다. 이중 현재까지 7명이 입건됐다. 정준영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을 촬영한 슈퍼주니어 강인, 모델 이철우 등도 참고인 자격으로 불렀다. 일부는 조사를 이미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은 국회 행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영정사진 형태의 현수막이 등장한 것에 대해 민주당의 내로남불을 주장하며 반박했으나, 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정재환(24)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친구를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법정에서 범행 사실은 인정했지만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중간선거를 앞두고 오바마케어 가입자 약 100만명에게 1인당 500달러를 환급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