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이킴 측 공식입장 발표 "빠른 시일내 귀국…경찰 조사 성실히 임할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로이킴. 매일신문DB
로이킴. 매일신문DB

가수 로이킴 측이 이른바 '정준영 단톡방'과 관련, 경찰 조사를 받는다는 사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로이킴 소속사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로이킴은 현재 미국에서 학업 중이나 빠른 시일 내에 귀국해 조사받을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 중"이라며 "필요한 조사에 성실히 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사 일정에 관해서는 따로 의견을 밝히지 않았다.

앞서 경찰은 지난 2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가 '정준영 단톡방'에 있던 가수 김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찰이 언급한 가수 김씨는 로이킴인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경찰은 정준영이 불법촬영물을 유포한 대화방이 모두 23개, 참여자는 16명인 것으로 파악했다. 이중 현재까지 7명이 입건됐다. 정준영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을 촬영한 슈퍼주니어 강인, 모델 이철우 등도 참고인 자격으로 불렀다. 일부는 조사를 이미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