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8일 오후 7시 38분쯤 대구 서구 내당동 한 한옥 주택에서 불이 나 A(84)씨가 숨지고 주택이 전소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26대와 소방관 70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에 나섰지만 해당 주택을 완전 태운 뒤 30여분 만에 꺼졌다. 대구 서부소방서 관계자는 "피해자는 홀로 거주하는 여성으로 현재까지 추가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현황을 조사 중이다.
李대통령 "육사 출신이 또 쿠데타 할 수도"…육사 총동창회 "정치적 보복"
[속보] "6cm 틈에 끼여" 함께 술 먹은 동창 몸 눌러 숨지게 한 30대…폭행치사 '무죄'
아내 가출하자 성매매女 불러 술마신 30대 男, 3개월 아들 때려 죽였다
광주서 대낮 야외 여자화장실 들어가 여성 훔쳐본 男중학생 검거
李대통령 "대한민국 자부심"…조수미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에 축하
변희재, '최서원 태블릿 조작설' 국가배상도 패소…5천만원 청구 기각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놀이터에 강아지 묶곤 "유기 중" 메모 '툭'…30대女 '입건'
청계천서 중국인들 버젓이 흡연…단속원은 "회사에 알려라"
"6cm 틈에 끼여" 함께 술 먹은 동창 몸 눌러 숨지게 한 30대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