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역배우 박민하 "벌써 이렇게 컸어?" 폭풍성장 근황 소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민하 SNS 캡쳐
박민하 SNS 캡쳐

아역 배우로 데뷔했던 SBS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 박민하 양이 SNS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2011년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한 박민하 양은 '꾸러기 탐구생활', '둥지탈출3'등의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올해 14살이 된 박민하 양은 현재 유튜브 채널 '박민하 뻔 FUNPARK'을 운영하며 유튜버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그는 지난 21일 본인 유튜브 채널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솔로곡 '솔로(SOLO)' 커버 영상을 업로드하기도 했다.

중학교에 입학한 박민하 양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꾸준히 자신의 근황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