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공상과학(SF) 영화 '스타워즈'(Star Wars) 팬들의 연례 컨벤션이 시카고에서 개막했다.
11일(현지시간)부터 15일까지 시카고 맥코믹플레이스(McCormic Place)에서 열리는 '2019 스타워즈 셀러브레이션'(The 2019 Star Wars Celebration)에는 스타워즈 출연 배우들과 제작진을 만나고 비디오 게임·관련 서적·음반·특별 기념품 등을 확인하려는 팬들이 세계 곳곳에서 모여들었다.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이벤트는 12일 예정된 패널 토론으로 금년말 개봉하는 스타워즈 9번째 영화에 관한 심도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스타워즈는 1977년 첫 개봉한 이후 미국인의 신화이자 하나의 대중문화 현상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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