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대상으로 범죄피해 예방 교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경찰서는 지역 내 유학생을 대상으로 범죄피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시행했다. 안동서 제공
안동경찰서는 지역 내 유학생을 대상으로 범죄피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시행했다. 안동서 제공

안동경찰서(서장 김한탁)는 최근 안동대학교 글로벌라운지에서 외국인 유학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범죄피해 예방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유학생을 대상으로 이뤄질 수 있는 보이스피싱, 데이트 폭력, 성범죄 등 범죄사례를 통한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안동서는 사진·영상자료를 통한 기본적인 범죄예방 교육은 물론 유학생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여러 나라의 언어로 제작된 리플렛도 제공했다.

안희종 안동서 보안계장은 "안동경찰서에서는 앞으로도 결혼 이주여성, 외국인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하여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