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블러 틴트에 대한 환불이 23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삐아 측은 일부 제품에서 캡 조립 불량으로 인해 내용물이 캡 상단으로 새는 현상이 확인됐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 불량 유무 관계 없이 구매자 전원 대상으로 신청자에 한해 환불을 진행한다. 5월 20일까지 약 1개월간이다.
환불 신청은 네이버, 티몬, 11번가, 지마켓, 스타일쉐어, 위메프 등 구입처에 따라 경로가 다르다. 홈페이지 참조.
아울러 제품 수거는 따로 이뤄지지 않는다. 사용하거나 폐기하면 된다. 제품 수거 절차는 삐아 측에는 수거 비용이, 구매자에게도 불편이 돌아가기 때문에 진행되지 않는 것으로 분석된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