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은사막' 5월 30일부터 펄어비스가 직접 국내 서비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카카오 게임즈, 펄어비스 제공.
카카오 게임즈, 펄어비스 제공.

펄어비스가 오는 5월 30일부터 PC온라인게임 '검은사막'의 국내 서비스를 맡게 된다.

카카오게임즈와 펄어비스는 29일 '검은사막'의 국내 서비스 계약이 종료되며, 카카오게임즈가 맡았던 '검은사막'의 국내 서비스는 오는 5월 30일부터는 개발사인 펄어비스가 직접 담당하게 된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용자 게임 데이터를 카카오게임즈에서 펄어비스로 이관하는데 합의했다.

이용자들은 게임 데이터 이관 신청 페이지에서 이관 신청 절차를 통해 기존 캐릭터 그대로 '검은사막'을 즐길 수 있다. 이관 신청은 29일부터 오는 12월 31일부터 진행되며, 사전 신청 기간인 5월 30일까지 이관을 신청한 이용자들은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상구 카카오게임즈 PC퍼블리싱 본부장은 "국내 서비스 및 데이터 이관 절차가 마무리 될 때까지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서비스 하겠다"고 말했다. 김경만 펄어비스 사업총괄 본부장은 "'검은사막'을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이용자들과 더욱 소통하고 서비스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