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곽호민·김서영, 회장기 전국중고테니스대회 단식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곽호민. 중고테니스연맹 제공
곽호민. 중고테니스연맹 제공

김서영 중고테니스연맹 제공
김서영 중고테니스연맹 제공

김서영(안동여고·사진)과 곽호민(전곡고·사진)이 제40회 회장기전국남녀중고테니스대회 고등부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곽호민은 1일 경북 김천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남자 고등부 단식 결승에서 박용준(전곡고)을 2-1(7-6 4-6 10-5)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여자 고등부 단식 결승에서는 김서영이 같은 학교 동료인 김희경(안동여고)을 2-1(4-6 6-3 10-5)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당내 갈등을 접어두고 김승원 법무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을 부각시키며 대여 ...
합천읍 박덕기 농가가 '제21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하며, 출품우가 532kg, 등심단면적 152...
2026 봉화송이전국마라톤대회에서 박현준(42·대구 북구)이 남자 하프코스에서 1시간 11분 40초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제2의 전성기'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