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부권 관문공항 재추진본부, 대구에서 8일 출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본부 측 "대구통합신공항과 가덕도신공항 추진 중단... 남부권에 하나의 관문공항 건설해야"

남부권 관문공항 재추진본부(상임대표 김형기, 집행위원장 서정달)는 8일 출범 기자회견을 연다고 6일 밝혔다.

본부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대구통합신공항과 가덕도신공항 추진을 중단하고 남부권에 하나의 관문공항을 건설해야 한다"며 "남부권 관문공항은 수도권 일극 발전체제를 지역 다극 발전체제로 전환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려는 국가프로젝트"라고 주장했다.

이어 "4차 산업혁명시대 글로컬화의 핵심 인프라가 관문공항"이라며 "영남경제권과 호남경제권을 포괄하는 남부권에 하나의 관문공항을 건설하는 것은 여객과 항공물류 수요 면에서 경제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자신의 지지율 하락에 대해 개혁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반발이 따른다고 강조하며, 개혁의 속도와 방식에 신중함을 기할 필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며느리의 출산 예정을 이유로 시아버지가 해외여행 일정을 우선시하며 출산 날짜를 변경해 달라는 요청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의 한 전...
이스라엘군은 10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알리 타헤르 능선에 구축된 헤즈볼라의 대규모 지하 시설을 폭파하여 지진 규모 4.1의 폭발을 일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