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따뜻한 위로와 손길이 필요한 고은이 엄마의 사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희망프로젝트 나누면 행복' 5월 9일 0시 55분

MBC TV '희망프로젝트 나누면 행복'이 9일 0시 55분에 방송된다.

고은이 엄마는 임신 7개월에 아이의 뇌가 이상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엄마는 소중한 생명을 포기할 수 없었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 엄마는 아빠와 헤어지고 홀로 고은이를 키우고 있다.

올해 초등학교 2학년 고은이는 소아 간질 증세를 보이는 웨스트 증후군을 앓고 있다. 인지 능력도 겨우 1살밖에 안 되는 고은이는 말을 하거나 걸을 수도 없다.

잦은 발작을 일으키는 고은이 때문에 엄마는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다. 엄마는 고은이가 재활원에서 치료받는 시간 동안 빈 병이나 폐지를 주워 힘들게 일해도 한 달에 버는 돈이라곤 30여만원이 전부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