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Mnet '프로듀스X101'에서 논란을 빚은 윤서빈 연습생이 화제가 되고 있다.
윤서빈은 지난 3일 첫 방송이 된 '프로듀스X101'에서 모습을 드러낸 후, 학교 폭력 가해자였다는 논란을 겪었다. 이에 8일, 윤서빈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서빈과의 계약 해지 소식을 알렸다. '프로듀스X101' 측 또한 JYP 엔터테인먼트 계약 해지에 따라, 윤서빈의 하차를 결정했다.
한편 윤서빈은 1999년 생으로 올해 21세이며, 광주에 위치한 풍암고등학교 출신이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