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20년대 7% 성장클럽 7개국 중 5개국이 아시아 신흥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도·방글라·베트남·필리핀·미얀마

향후 10년동안 연간 경제성장률 7% 달성이 예상되는 7개국 가운데 5개국이 아시아 신흥국가라는 전망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인용한 스탠다드차타드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 방글라데시, 베트남, 미얀마, 필리핀 등 아시아 5개국이 2020년대 7% 성장클럽에 속할 것으로 분석됐다. 나머지 2개국은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와 코트디부아르가 차지했다.

이런 높은 성장률은 국내총생산(GDP)이 10년 마다 약 2배 수준으로 커지는 것을 의미하며 특히 베트남은 1인당 GDP가 지난해 2천500 달러에서 2030년에는 1만400 달러로 4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기대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