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기사 분신 결심하게 만든 '타다'는 어떤 서비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타다 홈페이지 캡쳐
타다 홈페이지 캡쳐

15일 서울광장 근처에서 분신해 숨진 택시기사 안모(76) 씨가 반대해 온 차량공유 서비스 '타다'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타다는 다음의 창업자이자 쏘카의 이재웅 대표가 만든 서비스로 카셰어링 서비스처럼 타다 앱에서 출발지와 도착지를 선택하여 호출 할 수 있다. 앱을 통해 차를 호출하면 11인승 승합차가 도착해 목적지까지 운행한다.

타다 서비스는 운전자가 목적지를 확인하고 원하는 호출을 수락하는 것이 아닌, 차량이 바로 배차되는 시스템을 이용하기 때문에 승차거부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고 홍보하고 있다.

한편 택시업계는 공유 차량 서비스가 신산업을 가장해 택시 업계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차량 관리, 정비 등 안전성 측면에서 상당한 문제가 있다며 반대해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