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9시 24분쯤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 별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50대와 소방관 152명 등을 투입해 30여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대구소방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 불로 투숙객 등 11명이 연기흡입 등으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부상 정도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호텔 주차장과 본 건물 사이 휴게실 1층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