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보건소(소장 최수영)는 지난 14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제18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에서 2019년도 식품안전관리사업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상을 받았다.
영천시보건소는 경북지역 2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향상을 위한 위해식품 회수 실적, 합동단속 참여 및 업체 점검·적발률 등 7개 지표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수영 보건소장은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앞으로도 식품안전관리에 관심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