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단 군부-야권, '3년 과도체제' 합의…"24시간 이내 서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프리카 수단의 과도 군사위원회(TMC)와 야권연대인 '자유와 변화의 힘을 위한 선언'(DFCF)이 민간 정부로의 권력 이양을 위한 3년 동안의 과도체제에 15일(현지시간) 합의했다고 로이터와 AFP 통신이 보도했다.

TMC의 야세르 알-아타 중장은 이날 차기 통치기구인 '주권위원회(sovereign council)' 구성을 포함한 권력 배분에 관한 최종 합의문이 24시간 이내에 서명될 것이라고 밝혔다.

DFCF의 사테아 알-하지도 "우리는 곧 합의에 이를 것"이라며 민정 이양을 위한 선거 때까지 수단을 이끌 주권위원회 구성에 대해 언급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