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부의장인 장상수 시의원(경제환경위원회, 동구2)은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이 가시화됨에 따라 차별화된 유치 전략 수립을 대구시에 강력히 촉구했다.
장 시의원은 지난 17일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국토교통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에 따라, 각 자치단체는 지역 내 사회·경제적 상승효과가 큰 공공기관을 유치하고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나, 대구시는 적극적인 움직임이 부족하다"며 대구시가 선제적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종합적인 계획과 대구시만의 차별화된 유치전략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대구와 경북의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 유치 활동과 이를 위한 T/F 구성과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의 상생협력 과제 등록을 제안했다.
장 시의원은 혁신도시 내 건립이 예정된 복합혁신센터 일대 주차 공간을 확보해 혁신도시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수소산업 등 미래신산업 중심지로 개발하기 위한 관련 기업 유치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쳐줄 것을 주문했다.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