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故 장자연 사건 재수사 어려워' 윤지오 심경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윤지오 인스타그램
출처: 윤지오 인스타그램

지난 20일 검찰 과거사위원회 측에서 故 장자연 사건의 재수사가 어렵다고 발표한 가운데, 21일 故 장자연 사건의 증인 윤지오가 이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윤지오는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 참담하다"며 "국민들이 과거사위원회의 조사 내용을 조서로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본인 딸이라면 이 사건을 방치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장자연과 윤지오에 가해한 자들과 사건 은폐 및 증인에 대한 조롱에 가담한 자들은 모두 천벌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과거사위원회 측은 故 장자연의 성폭행 관련 의혹은 확인할 수 없으며, '장자연 리스트'에 관한 증인들의 진술이 엇갈려 진상을 규명하기 어렵다고 발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