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김병지가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해 히딩크 감독과의 불화설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오는 2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션, 김병지, 주영훈, 정성호가 출연하는 '다산시 다산구 다산동'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병지는 히딩크 감독과의 불화설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관심을 끈다. 그는 그때의 상황과 히딩크 감독에 대한 현재의 감정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으며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이어 그는 2002 월드컵 팀에서 최고의 유잼-노잼을 뽑으며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김병지의 '히딩크 감독과의 불화설' 에피소드는 오는 2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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