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허송연 아나운서가 화제다.
허송연은 가수 허영지의 친언니로, 전현무 아나운서와 열애설이 난 바 있다. 이에 지난 방송에서, 허송연은 전현무와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그녀는 "전현무와 열애설이 났을 때 정말 당황스러웠다"며 "오늘 '해투'에 출연한 것도 '전현무가 꽂아준 것이 아니냐'는 댓글이 달려 황당했다"고 말했다.
이에 해당 방송 직후, 허송연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이목을 끌었다. 이에 지난 2014년, 허송연이 허영지의 친언니로 SBS '룸메이트'에 출연한 것 또한 화제가 됐다. 당시 방송에서 허송연은 대학에서 전공한 성악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허송연은 1992년 생으로 올해 28세이며, 이화여자대학교 성악과를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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