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남구청장실서 60대 남성 분신 시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구청장실에 들어가 분신을 시도한 60대 남성이 청장의 제지로 미수에 그쳤다.

경찰 등에 따르면 28일 오전 9시 39분께 대구 남구청장실에 한 남성이 갑자기 들어가 500㎖ 생수병에 담긴 인화 물질을 바닥에 뿌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남성은 라이터로 자기 몸에 불을 붙이려다가 말리는 구청장에게 라이터를 빼앗기자 달아났다.

이후 출동한 경찰에 의해 구청 입구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현재까지 범행 동기 등은 밝히지 않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남성을 현주건조물 방화 예비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경찰청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사용한 개인 금고의 행방을 쫓으며, 차남 자택의 CCTV 영상을 분석하고 있다. 금고의 행방에 대한 ...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의 입찰이 대우건설 컨소시엄 단독 참여로 유찰되었으며, 정부는 19일 재공고를 통해 2차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30대 남성이 교회에서 알게 된 15살 연하 미성년자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한 사건이 진행 중이다. 서영교 더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