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남구청장실서 60대 남성 분신 시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구청장실에 들어가 분신을 시도한 60대 남성이 청장의 제지로 미수에 그쳤다.

경찰 등에 따르면 28일 오전 9시 39분께 대구 남구청장실에 한 남성이 갑자기 들어가 500㎖ 생수병에 담긴 인화 물질을 바닥에 뿌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남성은 라이터로 자기 몸에 불을 붙이려다가 말리는 구청장에게 라이터를 빼앗기자 달아났다.

이후 출동한 경찰에 의해 구청 입구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현재까지 범행 동기 등은 밝히지 않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남성을 현주건조물 방화 예비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농지 전수조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정부·여당은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투기 행위는 ...
내년부터 전국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우유팩 등 종이팩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는 10월부터 약 14만4천 동의 아파...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가 술에 취해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고,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를 운행 중 운전자 폭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