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병원 김경태 교수, 대한신경손상학회 '라미 학술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경태 경북대병원 신경외과 교수
김경태 경북대병원 신경외과 교수

김경태 경북대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지난 24일 열린 대한신경손상학회 제26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손상 전 척수의 해부학적 구조와 위치에 따른 척수 손상 예후 분석'이라는 연구로 라미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구는 척수 손상시 척수의 해부학적 구조와 위치 등이 매우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밝힌 논문으로 척추 협착이나 후종 인대 골화증과 같이 척수 압박을 일으키는 질환에서 척수 손상의 발병이 높아지는 원인을 최초로 실험 분석했다.

특히 이 논문은 척수 손상의 세계적 권위자인 캐나다 UBC 대학의 브라이언 권 교수팀과 협업을 통해 완성되었으며, 신경 손상 분야 최고의 학술지인 Journal of Neurotrauma에 게재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