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병원 김경태 교수, 대한신경손상학회 '라미 학술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경태 경북대병원 신경외과 교수
김경태 경북대병원 신경외과 교수

김경태 경북대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지난 24일 열린 대한신경손상학회 제26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손상 전 척수의 해부학적 구조와 위치에 따른 척수 손상 예후 분석'이라는 연구로 라미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구는 척수 손상시 척수의 해부학적 구조와 위치 등이 매우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밝힌 논문으로 척추 협착이나 후종 인대 골화증과 같이 척수 압박을 일으키는 질환에서 척수 손상의 발병이 높아지는 원인을 최초로 실험 분석했다.

특히 이 논문은 척수 손상의 세계적 권위자인 캐나다 UBC 대학의 브라이언 권 교수팀과 협업을 통해 완성되었으며, 신경 손상 분야 최고의 학술지인 Journal of Neurotrauma에 게재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