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3GHbgZ-vj0g
이번 '아니면 말고'의 주제는 '프로듀스 X 101' 이야기입니다.
이번 주 금요일에 첫 번째 순위발표식을 앞두고 있는데요, 그 동안 국민 프로듀서들은 자신의 '원 픽'을 영업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었습니다.
혼신의 힘을 다 하는 것 까진 좋았으나 너무 도를 넘는 '영업질'에 눈살이 찌푸려지는 건 어쩔 수 없더군요.
영업질이 얼마나 도를 넘길래 그러는지 이화섭 기자의 분석,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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