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3GHbgZ-vj0g
이번 '아니면 말고'의 주제는 '프로듀스 X 101' 이야기입니다.
이번 주 금요일에 첫 번째 순위발표식을 앞두고 있는데요, 그 동안 국민 프로듀서들은 자신의 '원 픽'을 영업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었습니다.
혼신의 힘을 다 하는 것 까진 좋았으나 너무 도를 넘는 '영업질'에 눈살이 찌푸려지는 건 어쩔 수 없더군요.
영업질이 얼마나 도를 넘길래 그러는지 이화섭 기자의 분석,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철옹성' 민심 흔들리자 결심?…김부겸 대구 출마 기정사실화
전한길 "尹이었다면 즉각 파병 논의…이재명 정부, 중국 눈치보나"
"보수 자부심 무너져 모욕감"…국힘의 오만, 대구 표심 돌아서나
주호영 "호남 출신이"…이정현 "꿩먹고 알먹고 털까지 가져가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