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폐기물 매립장 자연발화 의심 화재 발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시간여 만에 진화 후 쓰레기 더미 헤치며 잔불 정리

30일 경북 김천시 개령면 서부리 폐기물매립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김천소방서 제공
30일 경북 김천시 개령면 서부리 폐기물매립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김천소방서 제공
30일 낮 12시 8분쯤 경북 김천시 개령면 서부리 폐기물매립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치솟자 경부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 운전자들이 잇따라 소방서에 신고했다. 김천소방서 제공
30일 낮 12시 8분쯤 경북 김천시 개령면 서부리 폐기물매립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치솟자 경부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 운전자들이 잇따라 소방서에 신고했다. 김천소방서 제공

30일 낮 12시 8분쯤 경북 김천시 개령면 서부리에 위치한 폐기물매립장에서 불이 났다. 김천시가 운영하는 매립장 내 야적장에는 장롱 등 대형폐기물 500여t이 쌓여 있었다. 큰불은 오후 2시쯤 진화됐으나 내부 불씨가 남아 중장비를 동원해 쓰레기 더미를 파헤치며 잔불을 정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연 발화 가능성을 두고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